배우 이영애가 가수 제안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중국집에서 식사를 하면서 '가수 하면 학교 갈 때 차를 태워다 줄 수도 있다'며 제안하더라.
이영애는 "오래 전이긴 하지만 처음 데뷔한 건 유덕화씨와 찍은 투유 초콜릿 광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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