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탈북 요리사 이순실이 홈쇼핑 노하우를 전문적으로 배우기 위해 쇼호스트로 활약 중인 염경환과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순실은 “완판은 몇 번 했냐”고 물었고, 염경환은 “완판이란 게 쉽지 않다.최근에는 경기도 좋지 않아서 더 그렇다.지금까지 홈쇼핑하면서 그래도 한 300번 정도 했다”고 이야기해 주변을 술렁이게 했다.
이어 이순실은 “나도 6년 전부터 홈쇼핑을 했는데 완판을 한 번도 못 해봤다.완판하는 게 소원이다”라고 부러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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