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은 K리그1 첫 해 1로빈에서 5승6패, 승점 15로 중위권 한자리를 지켰다.
승격팀 FC안양이 K리그1 1로빈을 순탄하게 마쳤다.
올해 안양의 볼 점유율은 45.8%로 K리그1 11위에 그쳤지만, 특유의 조직력을 앞세워 K리그1에서도 선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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