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는 27일 오전 5시(한국시간) 스페인 세비야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올림피코 데 세비야에서 열린 2024-25시즌 코파 델 레이 결승에서 바르셀로나에 연장 승부 끝 2-3으로 패배했다.
교체로 투입된 음바페가 환상적인 프리킥 골로 균형을 맞췄고 7분 뒤 코너킥 상황에서 오렐리앙 추아메니의 헤더 득점이 터지면서 승부를 뒤집었다.
영국 ‘풋볼 인사이더’는 경기 후 음바페와 호날두의 기록을 비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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