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7년 민주화 이후 민주당 계열 정당의 대선후보 경선에서 역대 최고 득표율이다.
이날 토론회에서 후보들은 검찰 수사권과 기소권 분리를 강조했다.
김 후보는 "수사권과 기소권을 모두 가진 검찰로는 대한민국 정치나 사회가 정상적으로 운영되기 어렵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한동훈 “제 가족이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 비판글 쓴 것 맞다...비난받을 일 아냐”
민주당 공격할 절호의 기회 맞았는데... 한심한 국민의힘 상황
안성기, 위급 고비 넘겼다…심장 다시 뛰지만 의식은 아직
김민수 최고위원 "한동훈, 좌파인지 보수인지 중도인지 불분명... 더 이상 동행 힘들다"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