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염경엽 감독은 이지강의 부진에 대해 진한 아쉬움을 내비쳤다.
동시에 '70억 FA 보상선수' 좌완 최채흥이 다가오는 9연전 선발 등판 기회를 부여받을 예정이다.
LG는 27일 경기를 앞두고 투수 이지강을 말소한 뒤 투수 김진수를 등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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