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첫 번째 김기동 더비의 주인공은 ‘미스터 제로’ 조르지였다.
외국인 공격수 조르지는 이날 전까지 리그 8경기에서 공격 포인트가 없었다.
전반 31분에는 서울 루카스와 린가드가 왼 측면에서 협력 플레이로 슈팅 찬스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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