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시내버스 노사가 올해 임금·단체협약(임단협) 교섭에서 합의점을 찾지 못하면서 노조가 쟁의행위 돌입 여부를 묻는 찬반투표를 실시한다.
서울시는 상여금을 통상임금에 포함할 경우 버스기사 임금이 평균 15% 인상되고, 이에 따른 추가 인건비가 연간 1천700억원에 이를 것으로 추산했다.
지난해에도 서울 버스노조는 임금 인상 문제로 총파업에 돌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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