딘 후이센이 레알 마드리드 이적을 선호하고 있다.
영국 ‘커트오프사이드’는 26일(이하 한국시간) “리버풀과 아스널은 본머스 수비수 후이센 영입에 큰 타격을 입었다.프리미어리그의 두 거구는 올 시즌 안도니 이라올라 감독이 이끄는 본머스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스페인 출신 수비수 후이센의 영입을 적극적을 노리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결국 후이센은 올 시즌을 앞두고 본머스로 이적하며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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