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희수 등 역도 유망주 5명, 세계주니어선수권 출전 위해 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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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희수 등 역도 유망주 5명, 세계주니어선수권 출전 위해 출국

전희수(경북체고)가 세계역도선수권대회 2회 연속 메달 획득을 위해 페루 리마로 떠났다.

대한역도연맹은 27일 "2025 세계주니어역도선수권대회에 출전하는 선수단이 오늘 오전 출국했다"고 전했다.

전희수는 지난해 8월 2024 파리 올림픽 대회 기간에 2012년 런던 올림픽 역도 남자 105㎏ 이상급 동메달을 받은 전상균의 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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