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수(중앙여고)가 국제테니스연맹(ITF) 하나증권 순창 국제주니어대회 여자 단·복식을 휩쓸었다.
전날 여자 복식에서 류은진과 함께 우승을 합작한 정의수는 대회 2관왕이 됐다.
또 13일 끝난 안동 국제주니어 2차 대회에 이어 이달에만 두 차례 우승 트로피를 따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고개 숙이지 말아요"…'월드컵 탈락' 손흥민 등 위로 속 귀국
[영상] '2년 만에' 김호중 출소 현장…팬 수십명 몰려
폭우에 날아간 강백호 20호 홈런…한화 7-0에서 우천 노게임
'월드컵 32강 불발' 축구대표팀 손흥민·이재성·김승규 등 귀국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