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수(중앙여고)가 국제테니스연맹(ITF) 하나증권 순창 국제주니어대회 여자 단·복식을 휩쓸었다.
전날 여자 복식에서 류은진과 함께 우승을 합작한 정의수는 대회 2관왕이 됐다.
또 13일 끝난 안동 국제주니어 2차 대회에 이어 이달에만 두 차례 우승 트로피를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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