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훈, 빙의연기 섬뜩…'귀궁' 존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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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훈, 빙의연기 섬뜩…'귀궁' 존재감

이날 이정은 원자의 광증을 떨쳐내며 윤갑, 무녀 '여리'(김지연)와 충돌했다.

김지훈은 섬세한 표정 연기로 극에 긴장감을 불어넣었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4회는 전국 시청률 9.2%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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