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우지현(38)과 이태경(33)이 부부가 됐다.
단편영화 '내일의 연인들'(2021)에서 연인으로 호흡을 맞췄으며, 실제 부부로 인연을 맺었다.
우지현은 최근 개봉한 영화 '야당'에서 망나니 재벌 2세 '오재철'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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