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소방서는 장안구 소재 경기도인재개발원에서 열린 ‘제14회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대학·일반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참가자들은 8분 이내의 자유극 형태의 시나리오를 구성, 심정지 초기 인식부터 신고, 심폐소생술 시행, 현장 판단력 등 마네킹을 활용한 시연을 통해 호평을 받았다.
하남시 청소년수련관 직원들로 구성된 ‘조정대로 111’팀은 유명 프로그램을 패러디, 재미와 몰입도를 향상시켰으며, 심정지 상황부터 심폐소생술 시행, 환자의 회복까지 자신감 있고 숙련된 응급처치 기술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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