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전월세 보증금 최대 6천만원 무이자 지원…신혼 '미리내집' 연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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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전월세 보증금 최대 6천만원 무이자 지원…신혼 '미리내집' 연계도

서울시가 무주택 시민의 주거안정을 위해 전월세보증금을 최대 6000만원까지 무이자로 지원하는 '보증금지원형 장기안심주택' 1차 입주대상자를 모집한다.

미리내집 연계형 장기안심주택 입주대상자는 보증금 무이자 지원 외에도 자녀를 출생(태아 포함)하고 10년간 거주할 경우, '미리내집(장기전세Ⅱ)'으로 이주 신청할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된다.

이어 장기안심주택에 거주 중 자녀를 출산한 가구(임신 포함)는 재계약 시 무주택 요건 외 소득·자산 심사를 생략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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