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이강일 의원실이 금융감독원에서 제출받은 개인사업자(자영업자·기업대출을 보유한 개인) 대출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한국신용정보원에 신용유의자로 등록된 개인사업자는 14만 129명이다.
자영업자들이 받은 대출의 질도 나빠지고 있다.
지난해 말 기준 비은행권에서만 대출을 받은 자영업자는 79만 2899명으로, 1년 새 7.0%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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