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관세, 제조업 일자리 못돌려놔"…월가 거물 경고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트럼프 관세, 제조업 일자리 못돌려놔"…월가 거물 경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취임 100일을 앞두고 미국 월가와 재계에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무역정책에 대한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25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헤지펀드 업계 거물인 켄 그리핀 시타델 최고경영자(CEO)는 이날 한 행사에서 관세가 미국 내 제조업 일자리를 돌려놓지 못할 것이라면서 대신 미국의 강점을 살려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날 블룸버그TV 인터뷰에서 "관세는 사실상 전 산업 분야에서 중국을 돕고 있다"면서 유럽이 제조업·기술 분야에서 중국을 더 안정적인 무역상대국으로 볼 경우 이는 중국에 이득이고 미국엔 악재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