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육·해상 풍력발전단지 21곳, 제품 강화 검사 못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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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육·해상 풍력발전단지 21곳, 제품 강화 검사 못받아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전남 육·해상 풍력발전단지 21곳이 출하 전 당국의 제품 안정성 검사를 받지 못한 채 공사에 들어갔거나 상업 운전을 시작한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전남도에 따르면 강화된 안전법 적용을 받지 못하는 풍력발전단지는 육상풍력 19곳(435.9MW), 해상풍력 2곳(465.3MW)이다.

전남 지역 육·해상 풍력발전단지 115곳 중 해당 21곳을 제외한 육상풍력 단지 37곳과 해상풍력 단지 57곳은 강화된 안전법 적용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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