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현정이 아들을 향한 그리움을 표현했다.
1990년 10월 28일 찍은 사진 속 고현정은 거울을 이용해 셀카를 찍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수영장에서 어린 아들 볼에 뽀뽀를 하며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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