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에일리가 최시훈과의 신혼여행기를 공유했다.
에일리는 26일 “신행 첫날은 바로 바로 두바이 사막에서의 글램핑 정말 낭만적이야”, “뜨거운 햇빛 아래에서 시원한 풀 데이 행복하고 즐거운 신행”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수영장에서 최시훈은 상의를 탈의하고, 에일리는 노란색 비키니로 산뜻한 느낌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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