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뜻 보면 외계에서 온 것처럼 생김새가 특이하지만, 먹을 수도 있고 심지어 소금 대용으로도 쓰이는 나물이다.
한국의 갯벌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이 식물은 최근 건강식으로 주목받으며 재배까지 되고 있다.
줄기가 퉁퉁하고 볼록볼록 이어져 있어 이름이 그렇게 붙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준석 vs 전한길 '부정선거 끝장 토론' 본 장동혁 소감 밝혔다
민주당, 집 6채 중 1채만 내놓은 장동혁 향해 “아까워서 못 파나”
계란말이 만들 때 뒤집개 말고 '이것' 써보세요…이 좋은 걸 왜 몰랐죠
“큰 거 온다”던 이재명 대통령, 중국 SNS '틱톡' 전격 가입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