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현지시간) 한미 고위급 통상 협의 개최를 계기로 사실상 양국이 관세 협상에 들어간 가운데 한국의 미국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개발 프로젝트 참여 압력이 커질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우리 정부는 LNG 도입선을 조정하는 선에서 미국과의 무역 균형을 도모할 수 있다는 점에서 한국가스공사를 통한 알래스카 LNG 참여 가능성을 신중히 들여다보고 있다.
알래스카 주정부는 동아시아 공급 가격을 MMBtu(25만㎉ 열량을 내는 가스량) 당 6.7달러 수준까지 내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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