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고민 돕고파" 박서진, 여동생 위한 캐스트 알바 이벤트 (살림남)[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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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고민 돕고파" 박서진, 여동생 위한 캐스트 알바 이벤트 (살림남)[종합]

박서진이 진로고민 중인 여동생을 위해 캐스트 알바를 준비했다.

박서진은 박효정이 라면을 먹을 건지 물어보자 안 먹을 거라고 했다.

박서진은 박효정이 이뤄야 할 올해 목표로 허리 24인치 만들기, 검정고시 합격 등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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