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이랜드 FC가 후반 추가시간 터진 아이데일의 극적인 결승골에 힘입어 홈에서 경남FC를 2-1로 꺾고 리그 2위로 올라섰다.
이로써 서울 이랜드는 시즌 5승 2무 2패(승점 17)로 2위에 도약했다.
서울 이랜드는 전반 2분 만에 터진 아이데일의 선제골로 앞서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옥주현, 김호영 고소 취하 후회... “옥장판 별명만 남고 사과 못 받아”
[IS 현장] 'K-축구 혁신위' 출범… 박지성 "변화의 핵심은 논의가 아닌 실천"
[IS 상암] 조영욱 vs 페리어…서울-인천전 선발 공개
[IS 상암] 월드컵 부진해도 상암벌은 뜨겁다…관중 2만2600명 집결 '시즌 최다 5위'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