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매체에 따르면 레알 마드리드는 리카르도 데 부르고스 벤코에차아 심판이 국제 대회에서 활동한 적이 없고, 레알 마드리드 경기를 주관할 때 승률이 떨어진다는 점을 이야기했다.
이를 접한 라리가 테바스 회장이 레알 마드리드를 비판했다.
테바스 회장은 자신의 SNS에 “이건 축구가 아니라 권력 통제”라며 “레알 마드리드가 테바스를 싫어하는 이유는 그들이 원하는 걸 하지 않기 때문이다.그들이 알렉산데르 체페린(UEFA 회장)을 싫어하는 이유는 원하는 걸 하지 않기 때문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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