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장남 트럼프 주니어가 25일(현지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를 방문, 현지 기업인들에게 경제 파트너로서 중국보다는 미국을 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블룸버그 통신은 현지 금융뉴스 사이트 포트폴리오를 인용, 트럼프 주니어가 이날 밤 헝가리 기업인들이 참석한 비공개 행사에서 이같이 말했다고 보도했다.
이 자리에서 트럼프 주니어는 러시아보다는 중국이 동유럽에 더 큰 위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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