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 34분 크로스에 대응하기 위해 페널티박스 안에서 김지훈과 서진수가 경합했고, 주심은 김지훈이 서진수를 잡아끌었다고 판단해 페널티킥을 선언했다.
후반 45분 잇단 패스로 제주가 안양 수비진을 공략했고, 남태희의 패스를 데닐손이 이어받아 수비를 버텨내고 시도한 슈팅은 오른쪽 골문 바깥으로 나갔다.
마지막까지 안양이 제주 공격을 잘 막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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