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은 26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수원FC와 원정경기로 치른 하나은행 K리그1 2025 10라운드에서 후반 50분 터진 전진우의 헤딩 결승 골로 2-1 승리를 거뒀다.
거스 포옛 전북 감독은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예상했던 양상대로 흘러갔다.우리가 공략해야 하는 지점이 어딘지 잘 알고 있었다.항상 마무리 패스가 아쉬웠는데 오늘도 그런 부분이 나오다 보니 원하던 대로 안 흘러갔는데 후반 들어 조금 나아졌다"고 돌아봤다.
포옛 감독은 팀의 주득점원인 전진우와 콤파뇨 외에 다른 선수들의 득점도 주문했다면서 이날 김진규가 시즌 첫 골을 넣은 데 대해 특히 반가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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