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란치스코 교황이 영면할 무덤이 교황의 외증조부의 고향 땅에서 온 대리석으로 제작됐다고 바티칸 뉴스가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로마 시내 중심부 산타 마리아 마조레 대성전에 마련된 교황의 무덤은 이탈리아 북서부 리구리아산 대리석으로 만들어졌다.
교황의 사촌으로 여전히 코고르노에 살고 있는 안젤라 시보리와 그의 딸 크리스티나는 2017년 제노바에서 교황을 만난 순간을 바티칸 뉴스에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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