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기를 통해 안양이든 제주든 중위권으로 치고 올라갈 수 있다.
김 감독은 “보통 K리그2에 있다가 올라오는 팀은 K리그1으로 오면 멤버를 확 바꾸는 경우가 많다.그런데 안양은 하나도 안 바꿨다.그대로 있는 선수 올리고 좋은 선수들을 갖다가 집어넣었다.팀의 조직력이 굉장히 좋다”라며 안양을 상대로 팽팽한 경기가 될 거라 예상했다.
유 감독은 “김정현 선수는 오늘 오전까지도 고민했다.3일 동안 계속 좋아지고 있다고 체크했고 뛸 수 있다고 판단했다”라며 “최규현 선수는 근육 부상은 아니고 발목 부상이다.통증은 아직 조금 있는 상황인데 리영직 선수나 에두아르도 선수가 세 경기 동안 계속 출전했기 때문에 다른 선택을 했다”라며 선발 구성 이유를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풋볼리스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