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아나운서 김다영이 예비신랑이자 방송인 배성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녀는 "제 눈엔 대한민국 최고의 스포츠 캐스터와 한 가족이 되다니요!"라며 배성재와 결혼을 앞두고 기쁨을 드러냈다.
김다영은 "SBS 스포츠뉴스를 진행할 수 있어 진심으로 뿌듯하고 자랑스러웠다"며 퇴사 소감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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