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이랜드와 경남FC는 26일 오후 2시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2 2025' 9라운드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서울 이랜드는 승점 14점(4승 2무 2패)을 얻어 4위에 올라있다.
김결에게 먼저 실점을 했지만 이중민, 헤난이 연속 득점을 했고 추가 실점을 헌납하지 않으면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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