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울산지역 학교들이 '세계 책의 날(4월 23일)'을 맞아 학생들이 책과 더욱 친숙해질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 체험 행사를 열었다.
26일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울산초등학교는 지난 21~25일 학교 도서관에서 다양한 독서 행사를 운영했다.
정기자 교장은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책과 친구가 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도서관을 중심으로 한 다양한 독서 활동을 꾸준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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