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0일 시군 통합 30주년을 맞는 경남 '제2의 도시' 김해시의 통합 전후 모습이 얼마나 달라졌을까.
시군 통합 당시인 1995년 26만4천965명이던 인구는 올해 3월 말 기준 56만2천676명으로 2.1배 증가했다.
3월 말 기준 지역 등록외국인 수가 3만961명으로 전체 인구의 5.5%를 차지할 만큼 다문화 도시로 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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