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조만간 핵무기용 고농축 우라늄(HEU)을 연간 최대 230kg까지 생산할 수 있을 것이며 이는 북한의 기존 HEU 생산 능력 추정치보다 50% 이상 늘어난 것이라고 미국의 북한 전문매체 NK 뉴스(NK NEWS)가 25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또 영변 본관에는 연간 80kg의 무기급 우라늄을 생산할 수 있는 4550기의 원심분리기가 있으며 영변 별관에는 연간 1.2~1.8t의 LEU를 생산할 수 있는 2064기의 원심분리기가 있다고 분석했다.
ISIS는 기존에 북한이 연간 150kg의 HEU를 생산할 수 있을 것으로 추정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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