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딸 추사랑이 12년 단짝 친구 유토와 광고 촬영장을 찾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7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되는 ENA 예능물 '내 아이의 사생활'에서 유토는 광고 촬영에 나선 사랑이의 매니저로 변신한다.
사랑이는 화보 촬영에 이어 단독 광고 촬영을 위해 스튜디오를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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