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당국이 지진을 예언해 공포를 확산시킨 혐의로 한 점성가를 체포했다.
그는 30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자신의 틱톡 계정에 "3월에 발생한 지진의 여파로 12일 이내에 강진이 발생해 미얀마 전역을 강타할 것"이라며 지난 9일 영상을 올렸다.
미얀마는 지난 3월 발생한 지진으로 3700여 명이 사망하고 6만명이 텐트촌에서 생활하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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