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자동차 메이커 비야디(比亞迪 BYD)는 2025년 1~3월 1분기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00% 늘어난 91억5000만 위안(약 1조8090억원)에 달했다고 거형망(鉅亨網)과 재신쾌보(財訊快報)가 25일 보도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매체는 비야디가 이날 발표한 1분기 결산을 인용해 이같이 전하며 전기자동차(EV)와 플로그인 하이브리드차(PHV) 판매가 호조를 보이고 환차익을 계상한 게 순익 급증으로 이어졌다고 지적했다.
비야디 승용차 수출은 2배인 20만대로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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