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바스 아락치 이란 외무장관이 26일(현지시간) 미국과 후속 핵협상을 위해 25일 오만 무스카트에 도착했다고 AFP통신이 보도했다.
전문가 기술회의는 미국 측에서 마이클 안톤 국무부 정책기획국장이, 이란 측에서는 카젬 가리바바디 외무차관과 마지드 타크트-라반치 외무차관이 각각 주도한다고 AFP통신은 전했다.
올해 1월 출범한 트럼프 2기 행정부는 이란을 향해 '최대 압박' 정책을 다시 꺼내면서 핵무기 생산 저지를 목표로 하는 핵협상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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