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러시아에 점령당한 영토를 양보하라는 종전안을 제시했다는 소식에 우크라이나에서 분노가 폭발하고 있다고 프랑스 일간 르파리지앵이 25일(현지시간) 전했다.
미국의 이같은 요구에 더해 러시아가 수도 키이우를 대규모로 폭격하면서 우크라이나 시민들의 공분이 끓어오르고 있다.
키이우 서부에 사는 발렌티나(67) 씨는 24일 새벽 1시 방공망을 뚫고 날아온 러시아 미사일이 집 근처에서 폭발하는 걸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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