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정부가 가자지구에서 115명을 추가로 대피시켰다고 AFP 통신이 25일(현지시간) 전했다.
이들은 프랑스 국적자와 가자지구 내 프랑스 기관 직원들과 그 가족, 프랑스와 밀접한 팔레스타인인들이라고 한 외교 소식통이 AFP에 전했다.
외교 소식통에 따르면 지금까지 프랑스가 대피시킨 가자지구 인원은 총 500명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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