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해킹 악성코드 공개…KISA "기업 보안 점검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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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해킹 악성코드 공개…KISA "기업 보안 점검 당부"

최근 SK텔레콤 해킹에 사용된 리눅스 악성코드 정보가 공개됐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기업과 기관에 보안 점검을 당부하며 관련 위협 정보를 공유했다.

공지문에 SK텔레콤 해킹 사건을 직접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보안업계는 SK텔레콤 사이버 공격에 사용된 것으로 파악된 BPF도어(BPFDoor) 수법에 사용되는 악성 코드가 공개된 것으로 미뤄 이 사건과 관련한 보안공지로 해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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