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루징 시리즈' LG 대형 악재 피했다! 1선발 전완근 이상 무→"치리노스 다음 주 정상 등판" [광주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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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루징 시리즈' LG 대형 악재 피했다! 1선발 전완근 이상 무→"치리노스 다음 주 정상 등판" [광주 현장]

LG 염경엽 감독은 치리노스가 다음 주 정상 등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LG 염경엽 감독은 25일 광주 KIA 타이거즈전을 앞두고 취재진과 만나 "치리노스 상태는 괜찮다.본인은 할 수 있다고 했는데 트레이닝 파트에서 멈춰줬다.다음 주 정상 등판이 가능하다"며 "우리 팀 1선발이 부상 없이 한 시즌을 치르는 게 가장 중요하다.부상 리스크를 줄이면서 시즌을 운영해야 한다.어느 팀도 7할 승률은 쉽지 않다.6할 승률 이상만 하면 우승이 가능하다고 판단한다.한 경기 한 경기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의 임시 대체 외국인 선수로 LG에 입단한 호주 출신 투수 코엔 윈은 이르면 다음 주 1군 선발 마운드에 오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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