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야구장 2만3750석 완판! 두산, 시즌 7번째 홈경기 매진 달성 [잠실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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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야구장 2만3750석 완판! 두산, 시즌 7번째 홈경기 매진 달성 [잠실 현장]

두산은 2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시즌 4차전에서 오후 6시 6분부로 입장권 2만3750장이 모두 판매됐다고 밝혔다.

올 시즌 두산의 홈경기 매진은 지난달 28~30일 삼성 라이온즈전, 지난 18~20일 KIA 타이거즈전에 이어 이번이 7번째다.

이날 3연승에 도전하는 공동 7위 두산은 정수빈(중견수)-제이크 케이브(우익수)-양의지(포수)-양석환(1루수)-김재환(포수)-강승호(3루수)-오명진(2루수)-박지훈(유격수)-조수행(좌익수) 순으로 라인업을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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