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는 25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의 홈경기를 치른다.
이날 경기 전 한화는 내야수 하주석의 1군 엔트리를 말소하고 포수 허인서를 등록했다.
올 시즌을 앞두고 4년 최대 78억원의 FA 계약을 맺고 한화 유니폼을 입은 엄상백은 첫 3경기에서 5이닝을 버티지 못하고 모두 패전투수가 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