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2차 경선 맞수토론에서 한동훈 후보가 홍준표 후보의 막말 논란을 공략했다.
홍 후보는 ‘정책을 물어라’며 역공했다.
그러면서 “홍 후보를 보면 정치 오래한다고 품격이 생기는 게 아니라는 것을 느끼면서 저러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을 한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SM, 엑소 첸백시 자산 가압류 착수…26억 원 규모
안철수 “李, 집 팔라 압박하는데…대출 막아 놓고 ‘희망 고문’”
野서울시당 윤리위, 고성국 ‘탈당 권유’ 징계…고 “즉각 이의신청”
황희찬에 백승호까지 쓰러졌다...월드컵 앞둔 홍명보호 '비상'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