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의대 증축' 지연 질타…교육부 "공법 보완해 다시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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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의대 증축' 지연 질타…교육부 "공법 보완해 다시 신청"

교육부가 국립대 의대 시설 확충을 위해 국토교통부 입찰방법 심의를 받았으나 심의에서 탈락했다는 지적에 대해 "새 공법을 보완해 다시 심의를 신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교육부 측은 25일 국회에서 열린 교육위원회 현안질의에서 진선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교육부가) 국립대 의대 건물을 일괄적으로 신축하겠다고 하면서 (국토부에) 심의를 요청했고, 우리가 두 달 전 심의가 잘 되고 있냐 했을 땐 잘 된다고 얘기하셨다"며 "그런데 국토부에서 2월에 이미 '턴키방식으로는 할 수 없다'며 부결된 것을 알고 있느냐"고 묻자 이같이 답했다.

진 의원실에 따르면 앞서 교육부는 국립대 8개 학교 8개 건물 대상으로 건물 증축·신축 관련 논의를 진행하며, 2월 말 국토부 입찰방법 심의를 받았으나, 국토부 중앙건설기술심의위원회 심의 결과 '특수공법이 없는 단순 건축사업을 공기 단축만을 이유로 턴키 방식으로 추진하는 것은 부적절하다'는 이유로 전체 부결된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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