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프로배구 베테랑 리베로 정민수(34)가 자유계약선수(FA) 보상 선수로 한국전력의 유니폼을 입는다.
정민수는 V리그의 정상급 리베로다.
정민수는 2018-2019시즌에 이어 2023-2023시즌에도 베스트 7 리베로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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