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홍선 감독이 아시아인 감독 최초로 영국의 인기 시리즈 ‘갱스 오브 런던’ 시즌3를 연출하며 중점을 둔 부분과 지난 시즌들과 다른 3편만의 차별점을 언급했다.
김홍선 감독은 연출하며 특별히 중점을 둔 부분에 대해 “시즌1은 리얼하고 잔혹한 액션, 세고 화려한 액션 연출이 돋보였던 작품이고 시즌2는 호러적 느낌이 강했던 시즌”이라며 “시즌3의 경우는 좀 더 한국적이고 색감도 생동력있게 연출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특히 중점 둔 건 배우들의 드라마, 캐릭터를 더 돋보이게 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한편 ‘갱스 오브 런던3’는 오는 28일(월) 국내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최초 웨이브 전편 독점 공개를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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