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계의 봄’ 이승협이 청춘 로맨스로 시청자를 찾아간다.
더불어 이승협은 서태양에 대해 “태양이는 어렸을 때부터 쭉 봄이 바라기다.그러다 사계가 봄이 앞에 나타나게 되고, 아버지의 뜻과 봄이 그리고 음악 사이에서 고민과 갈등을 겪는 인물이다”라고 전했다.
‘사계의 봄’은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40분에 매주 1회씩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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